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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울산대공원 헬스장 입장 확대보기 축소보기
직원 친절,불친절 구분   불친절 
작성자 박XX 작성일자 2019-09-02 조회수 1090
첨부파일
안녕하세요
주말이면 울산대공원 헬스장을 이용하는 사람입니다.
2019년 9월 1일 오후 1시쯤에 헬스장을 이용하고자 방문하였다가 입장권을 판메하는 데스크에서 지금 이 시간대는 월정액이용자 및 사용자가 많아 빈 락커가 없어 사용자들이 나올때 까지 기다려야 한다길래 대기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분명 먼저 사용한 이용객들이 헬스 시설을 이용하고 나는게 보이는데 아무런 말이 없길래 의아해 하고 있는데 2층 헬스장을 운영하시는 분께서 왜 지금 락커가 비어 있는데 왜 방문객들을 입장시키지 않느냐고 하니 데스크에서는 전산에 빈 라커가 없다고 표기 되어 입장시키지 않고 있다고 하며 실랑이를 벌리고 있는 것을 보며 30분 넘게 대기한 사람들은 뭐고 라커가 없다고 해서 발걸음을 돌린 사람은 뭐가 되는건지 참 한숨 밖에 나오지 않았습니다.
물론 전산에 착오가 와서 일에 혼선을 왔을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착오가 있었다면 불편을 끼친 방문객에게 먼저 사과를 하고 빨리 조치를 취해 불편함이 없게 해야 되는게 정상 아닌가요
그런데 데스크에서 하는 행동은 내가 왜 그렇게 해야 하나 공문이 있는냐 등으로 헬스장 운영하시분과 실랑이를 벌리고 있더군요.
입장후 라커에 올라가서 실제 눈으로 확인하니 라커가 10기 이상 비어있고 헬스장도 사람도 별로 없서 너무 화가 나서 데스크를 내려가 사실을 말하고 시정을 요청할려고 했으나 돌아오는 대답은 월정액이용자가 많고 전산에 그렇게 나왔다는 핑게만 대고 불편을 끼쳐 미안하다는 말이나 시정을 하겠다만 일체 없더군요 오히려 2층 헬스장을 관리하시분께서 본인의 잘못도 아닌데 제가 와서 시정을 하겠다고 하시고 친절히 대해 주시더군요
제가 바라는건 미안하다는 사과 보다는 뭐가 착오가 있으면 절차에 뭐든간에 빨리 조치를 취해 불편함없이 헬스장을 이용했으면 합니다 그리고 데스크의 방문객 입장을 두고 전산이 그러니 공문을 받았니 못 받았니 이런 한심한 운영은 없었으면 합니다 2층 헬스장 운영하시는 분들 라커가 비었을때 직접 내려와 데스크에 알려 주시고 제가 미안 만큼 2번이나 찾아와 제가 불편함이 없는지 사과하고 시정을 하겠다고 하시는 모습에 칭찬을 아끼지 않습니다 그리고 또 같은 사항이 발생했을때 어떻게 대처하기로 하실건지 답글에 꼭 남겨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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