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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울산대공원 헬스장 입장 카운터 직원 확대보기 축소보기
직원 친절,불친절 구분   불친절 
작성자 민XX 작성일자 2019-09-02 조회수 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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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1회 이상 주말마다 울산대공원 헬스장에 가서 운동을 합니다.
자주 가는 건 아니라 매번 일일입장으로 다녀오는데, 이런 경우는 처음이라 글 씁니다.

헬스장 락커가 비었는데도 불구하고, 전산에 반영이 안돼서 빈 락커가 없다고 카운터 앞에서 한시간 가까이 대기했습니다.
헬스장 트레이너가 계속 락커 확인해서 빈 거 알려줬는데도 불구하고 락커가 빈 게 자동으로 반영 안된다고 입장 못한답니다.
그런데 트레이너가 수동 처리 프로세스 있다고 강력하게 요구해서 결국 수동 반영으로 처리하고 입장했습니다.

사람이야 실수할 수 있고, 처음 왔으면 모를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할 수 있는 방법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본인이 몰라서 못한건데, 공문 달라고 큰소리 치는 건 뭡니까?
공문이 없어도 이런 상황이면 '락커가 비었는데 전산 반영이 안되서 미안하다'라는 말 한마디는 해야 하는 거 아닙니까?
헬스장 인원이 700명이라는데, 어차피 한번에 다 들어갈 수 없을텐데,
락커가 한 개 비면, 한 명 받고 해야 하는 거 아닙니까?
척 보니까 자동반영하는 시스템이 고장난 것 같은데, 그럼 대기만 하다 가야하는 겁니까?
사람이 밖에서 한시간을 대기하고 있으면 직접 확인한번 해 볼 수 있는 거 아닙니까?

생각을 해도해도 화가나네요.

당신이 프로세스 몰라서 사람 대기하게 한게 당당합니까?
내가 억울하게 대기를 한 게 기분 나빠도, 미안하다 한 마디면 할 말이 없을텐데.
그 한마디 못하고 끝까지 아무 말 안하고 당당하게 앉아있는 거 보니 기가 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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